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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24 15:48
[보도자료]이코노미뷰 보도자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872  

콘텐츠교육의 마에스트로MAESTRO

다음 세대의 ‘미디어세상’을 만나다

콘텐츠교육기업 올콘텐츠의 대표 과정인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양성’이 교육계의 화제다. 뉴미디어 기반 경영․창업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올콘텐츠의 최적화된 교육시스템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 올콘텐츠는 고용노동부에서 인가받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소셜미디어 기반 콘텐츠 관련 교육,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올콘텐츠 윤훈주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사, 충북대 마케팅 석사, 서울과기대 IT정책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콘텐츠교육부문 국내 최고의 전문가. 윤 대표를 만나 업계를 선도할 수 있었던 올콘텐츠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해 들어보았다.


올콘텐츠는 콘텐츠교육부문 전문기업으로 2010년 설립 이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을(2012년) 받고, 2013년에는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2015년 고용노동부가 인정하는 강소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최근 대한민국교육산업대상 직업교육 부문을 수상한 강소기업이다.

“저희 올콘텐츠는 2013년 전국에서 유일한 소셜미디어 분야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인가받은 후 블로그를 포함한 소셜미디어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교육과정을 실업자, 재직자 대상으로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적으로 소셜미디어 관련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자사건물 일부를 창업보육센터로 활용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입주공간을 제공, 최고수준의 창업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콘텐츠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중소기업 대상교육, 컨설팅 등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는데, 특히 우리나라의 기업, 정부, 지자체의 소셜미디어 활용 기반을 위해 교육과 컨설팅 분야에 주력하여 SNS 전문가 및 프로그램 개발자로 구성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교육부문 혁신기업이다.

 

올콘텐츠의 네 가지 핵심역량

잘되는 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무엇일까. 올콘텐츠의 핵심역량은 네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SNS분야 기술력 보유, 둘째 풍부한 사업수행 역량보유, 셋째 최고의 전문가 그룹을 통한 교육기획, 넷째 다양한 교육을 통해 축적된 운영 노하우(Know-How)다.

올콘텐츠는 창립 이래 우리나라의 기업, 정부, 지자체의 소셜미디어 활용 기반을 위해 교육과 컨설팅 분야에 주력해 온 기업이다. 특히 업계를 주도하며 전문가 및 프로그램 개발자로 구성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찾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소셜미디어 관련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들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올콘텐츠는 풍부한 사업수행 역량보유 면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블로그산업협회와의 업무제휴를 통한 공동 창업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 소재 강남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와 창업교육에 대한 업무제휴가 되어있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올콘텐츠는 다양한 업무제휴 기관들을 중심으로 판로개척, 경영지원, 컨설팅, 자금지원 등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전방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사람의 실력이 아닐까요? 저희 올콘텐츠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 그룹을 통한 교육기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고의 교육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교육방법 등의 연구를 위해 석사 이상의 전문가 그룹으로 부서 및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의와 혁신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내용 및 교수 방법은 질적인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자부합니다.”

 

뉴미디어환경의 ‘성공의 동반자’

올콘텐츠는 지식재산권 행사에 있어서도 전담 법무사, 변리사 등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특강 및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뉴미디어 기반 경영․창업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올콘텐츠의 최적화된 교육시스템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올콘텐츠는 5년여에 이르는 기간 동안 블로그를 포함한 소셜미디어 사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습니다. 축적된 노하우와 고객 친화적인 강의 인프라는 고객의 학습능률을 향상시키며, 지자체, 대학, 타 협회와의 협력사업 및 고객맞춤형 사내교육 등의 오랜 경험은 새로운 교육 비즈니스에 대한 조직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올콘텐츠는 앞선 교육커리큘럼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환경의 성공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교육자 니컬러스 버틀러(Nicholas Murray Butler)는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첫째는, 무엇을 창조하는 소수의 사람이요, 둘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이요, 셋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도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이라고. 기자는 오늘 창조자(creator)이자 개척자(pioneer)를 만났다. 올콘텐츠 윤훈주 대표. 이 기업명과 CEO명을 잘 기억하자. 열정과 전문성 그리고 치열한 고민은 변화의 물줄기를 바꿀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이다. 제2의 애플과 스티브잡스 같은 창조자가 우리나라에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이양은 기자

[출처] 올콘텐츠 윤훈주 대표|작성자 이코노미뷰

[원문보기] http://blog.naver.com/economyview/220541666640